2008년 02월 17일
제 9회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를 다녀와서...(JCO)
16일 새벽 4시에 졸린 눈을 비비며 일어 났다..
개인적으로 몹시 기다리던 JCO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서울까지 올라가려면 시간이 한참 걸리기 때문에 생각보다 일찍 일어 나서 준비를 하고
유스퀘어에 6시 40분정도에 도착해서
간신히 6시 50분 차로 서울 가는 버스에 몸을 실었다.
작년엔 연구실 형들과 같이 가서 좋았지만 지금은 혼자 가는 길이라 조금 외로웠지만..
이번엔 어떤 기술과 컨퍼런스가 기다릴지 마음이 설레였다..
10시 30정도에 드디어 삼성역에서 내려서
지하철을 환승해서 11시 드디어 코엑스에 도착했다..
상준형이 그나마 와서 외로움이 덜했고
작년과는 달리 초보자 섹션부터 기업 섹션까지 분류를 해놓아서 좋았다...
개인적으로는 Database에 관심이 많아서 oracle과 altibase5 강의를 들었다..
특히 oracle의 Coherence기능중에서 여러개의 JVM을 띄워서 data의 효율성을 증대 시킨부분이나
altibase5의 MMDBMS 기능들이 눈길을 끌었다..
각 부스등에서도 Daum, Oracle, TMAX등의 여러 유명회사들의 부스와 이벤트를 보고 역시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래도 마지막에 경품추첨때 하나만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무산되어서 ㅠ.ㅠ
담엔 꼭 타고 싶었다..

# by | 2008/02/17 22:34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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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JCO 9회 자바 콘퍼런스 후기
늦게 갔는데 사람들이 붐비더군요. 책을 미리 구매해서, 다행히 교재는 받았습니다. APM, 리소스 중심적 애플리케이션 성능 모니터링 중간부터 듣고, 누구도 들려주지 않는 Services 이야기 (SaaS로 가는 길)을 같은 곳에서 들었습니다. 체계적으로 발표해 주셔서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 다음은 애자일에 대한 7가지 교훈을 서서 들었습니다. 애자일에 대한 인기를 반영하는 듯, 강의실을 꽉 채울 정도로 많은 분들이 들었는데요.......more